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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

포지타노 감성 가득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용산 쇼니노🍋

by youyoujajuk12 2025. 3. 26.

 

 

이탈리아 남부 감성 가득한 분위기에서 맛보는 정통 파스타 & 리몬첼로 하이볼!

용산 쇼니노

 


 

 

가게 정보

 

쇼니노

 

📍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1길 17-18 1층

⏰ 월-토 10:00~22:00 / 일 09:00~20:00 /브레이크타임 16:00~18:00 (일 제외)

 


 

🏡 가게 외부 – 마치 포지타노 한 골목에 있는 듯한 감성!

 

 

용산에서 포지타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는다면?

쇼니노는 마치 이탈리아 남부에 온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! 🍋🍝

 

 

외관부터 유럽 감성이 느껴지는 아늑한 분위기이고 이탈리아 남부 느낌의 따뜻한 컬러감 + 심플한 간판이 눈에 띈다!

이탈리아 여행 갔던 기분 느끼고 싶다면 추천!

 

 


 

🍽️ 가게 내부 – 아늑하고 세련된 분위기

 

 

 

 

전체적으로 우드톤 + 따뜻한 조명 조합이 따스하고 상큼하다

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편하게 식사하고 대화 나누기 좋다. 좌석이 많지 않아서 예약은 필수이다.

 

 

은은한 음악과 함께 유럽의 작은 레스토랑에 와 있는 느낌이다.

데이트, 모임, 격식 있는 자리까지 다 가능! 분위기 최고!

 

 

 


 

📖 메뉴판 – 클래식한 이탈리안 요리 라인업

 

 
 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런치, 디너로 메뉴가 다르고 가격대는 20,000~30,000원대로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기준 적당한 수준.

이탈리아 정통 방식의 요리를 그대로 재현한 메뉴들이 많다.

 


 

🍋 주문 메뉴 & 솔직 후기

물도 레몬물로 주신다 🍋🍋🍋

 

 

🍹 리몬첼로 하이볼(13,000원)

 

이탈리아 남부의 대표 리큐어인 리몬첼로가 들어간 하이볼이고 기분내기 좋다 !

상큼한 레몬 향이 가득 퍼지면서도 탄산감이 좋아 깔끔하다.

느끼한 음식과 궁합이 최고! 까르보나라랑 같이 먹으면 입안이 리프레시된다.

 

 

🥖 Bruschetta 1 (8,900원) – 연어 & 넛츠 오픈 토스트

 

식전 요리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메뉴인 바삭한 브루스케타 위에 신선한 연어와 넛츠가 올라간 오픈 토스트이다.

견과류의 고소함 + 연어의 부드러움 조합인데, 크기도 은근 커서 일행이랑 사이좋게 노나먹으면 된다.

개인적으로 견과류를 별로 안좋아해서 연어가 훨씬 맛있었다.

 

 

 

 

🍝 까르보나라(26,900원)

 

이탈리아 정통 방식의 까르보나라로 관찰레, 치즈, 후추로 맛을 낸 까르보나라이다.

📌 나는 쇼니노에 방문한지 꽤 오래되어서 트러플이 없었는데, 최근 후기 보니 트러플 까르보나라로 변경된듯하다.

 

노른자가 잘 섞여 있어서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난다. 짭짤한 치즈의 깊은 풍미와 후추의 은은한 알싸함이 조화롭다.

완전한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 느낌은 아니고 부드럽게 현지화 패치된 느낌이당

막 맛있는 건 아니었음~~~

 

 

🍤 Seafood Oil Pasta(26,300원) – 씨푸드 오일 파스타

 

모시조개, 오징어, 새우, 레몬과 치즈가 들어간 오일 베이스의 씨푸드 파스타

해산물이 싱싱해서 탱글탱글한 식감이 최고! 마늘 풍미도 가득해서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가 매력적!

해산물 덕후라면 무조건 추천! 레몬 향 덕분에 느끼함 ZERO!

나는 까르보나라보다 이게 더 맛있었다.

 

 

 

이렇게 먹으니 서울에서 벗어난 것 같고 기분 전환됐다.

책상 타일도 이쁘당

 

 

 

🍬 식사 후 작은 감동 레몬 사탕 선물! 🍋

 

계산하고 나갈 때 작은 레몬 사탕을 주는 센스! 이탈리아 포지타노 상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디테일이라 더 감동

마지막까지 레몬의 상큼한 여운이 남아서 기분 좋게 마무리된다.

이런 작은 서비스가 쇼니노를 더 특별하게 만드는 듯!

 

 

 

 

 

🌊 포지타노 갔던 기억이 떠오른 순간이었다

 

이탈리아 여행 중에 포지타노에서 레몬 맥주 한 잔 하면서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스쳐 지나갔다.

이곳의 인테리어나 음식 스타일이 포지타노에서 갔던 작은 레스토랑들과 닮아 있어서 더 정감 갔다!

 

 

 


 

 

 

 
이탈리아 남부 감성 가득한 분위기에서 맛보는 정통 파스타 & 리몬첼로 하이볼!
용산 쇼니노

 

 

 

✔️ 이탈리아 남부 감성 가득한 분위기!

✔️ 리몬첼로 하이볼은 무조건 마셔야 하는 시그니처 음료! 🍋

✔️ 정통 까르보나라, 해산물 오일 파스타 모두 맛있음! 🍝

✔️ 브루스케타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식전 요리! 🥖

✔️ 식사 후 레몬 사탕까지 주는 감성 디테일 최고!

 

 

 

이탈리아 여행 갔던 기분 느끼고 싶다면, 쇼니노 강추!🇮🇹